키이라 나이틀리 - 그녀의 매력에 빠져 보자~!
러브 액츄얼리에서 그 매력을 느끼고
이번 가리비 해적단을 보면서 확실히 알게된 여배우 키이라 나이틀리
그냥 심심해서 검색해보니 몇가지 충격적 사실이;;
우선 무려.. 85년생!!.. 아무리 서양인들은 성숙하다지만 85년생이면 동방신기급 나이인데;; (아닌가?)
나보다도 어리구나...
이건 서막에 불과하다 두번째 충격적 사실
올해 중순이나 말쯤에 개봉하는 가리비 해적단 3탄 세상의 끝에서.. 역할이. 조연!!!
실수로 잘 못 써놧나 해서 안에 들어가 봐도 이름 순위가 낮은걸 보니 3편에서는 엘리자베스가 잘 안나오나..?
제발 아니기를... 뭐 안나와도 보긴할꺼지만.. 그래도 재미가 줄잖아!!
그리고.. 결코 내 취향이 아니라 생각했떤 오만과 편견 (멜로, 로맨스, 드라마를 싫어하는건 아니지만)
그녀 주연!!! 꼭 봐야겠다;;
내가 봤던 영화에서 단역이나 조연으로 여러편 출현했더라..
꽤나 괜찮다고 생각했었던 공포 '더 홀' 이라던가
스타워즈 에피소드 1에서 여왕...의 시녀역;;
마지막.. 가장 충격적 사실!!
그녀의 사진이다.. 수영복.. (야한 걸 좋아해서 올린게 아니다;;)
옆에 잘린 x은 그녀의 결혼 예정 남자친구(저렇게 예쁜데 없는게 이상)
문제는.. 그녀의 복근!! 확대해서 보시면 알것이다...
웬만한 남자 王자 저리가라로 탄력있는 복근.. 나보다 어리고.. 나보다 복근이.. 쿨럭;
예전에 콜린 학셀Colleen Haskell 이라는 배우도 참 예쁘다 생각했었는데..
영화 '애니멀' 이후로 이렇다 할 활동도 없고. (하긴 영화 자체도 좀..) 아쉬웠었는데
이 여자분은 다르겠지;;
(그러고보면 여배우한테 참 잘 반해.. shallow hall 의 기네스도 그렇고..
하지만 내가 뭐 그 여자분들을 여자로서 좋아하는것도 아니고.. 다만 영화속에
배역이나 그런게 매력적이라는거지.. 이상한거는 아니야 중얼중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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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노트에 너무 심취하신듯 ㅋ
대단하3;;
캐러비언에서 그정도는~이라고 했었고, 킹 아더에서는 포스터 뽀샵질이라는 논란에 휩싸였으며, 결국 도미노에서 얼핏 노출씬에서 도저히 안되보이더군요...--;;;
분명히 언젠가 수술할겁니다..키라...
복근은 정말 찔리군요....ㅋ~
노출신을 자제해야 할 배우..(뭔소리냐;;)
뭐.. 언제까지나 러브액츄얼리, 캐리비안해적같은 역할만
맞기를..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