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문답
궁댕님으로 부터 받아왔습니다^-^
1. 음악을 좋아 하나요?
저는 음악을 사랑합니다.
음악이 저를 사랑하지 않을뿐...;;2. 하루에 음악을 듣는 시간은 어느 정도 되나요?
이동시간 대부분... 이동시간의 대부분을 D2로 때움
그중 반이 음악..3. 주로 듣는 음악은?
보통 구매한 앨범을 한두달정도.. 내 음악이 될때까지 들음
그런 앨범을 몇년뒤 다시 꺼내서 듣는재미도 쏠쏠..
요즘은 벅스로 앨범 다운중4. 지금 듣고 계신 곡은 무엇인가요?
avril 의 girlfriend... 이번 앨범은 약간 와닿지가 않네5. 음악가가 되고 싶다고 생각해 본 적 있으신가요?
되고야 싶지..만! 음악은 날 싫어해~6. 내 인생에 있어서 음악이란?
쫌.. 진부한데.. 활력소! 즐거움! 재충전..?7. 가장 최근에 구입한 음반은?
벅스 앨범구매도 쳐주나;; 엄청많음...
안쳐주면 에픽하이~!
8. 개인적으로 아끼는 음반은?
대부분 음반을 선물받아서.. 전부 소중
avrill의 앨범들부터 eminem을 거쳐 god, 김정민까지..전부~9. 가지고 계신 음반수는?
cd로 치면 20여장쯤..? 더 될텐데 어디 있는지 찾을수가...
컴퓨터 용량으로는 5기가 정도... (320k 기준)10. 콘서트(라이브 혹은 파티)는 자주 가시는 편인가요?
마음은 항상 콘서트장.. 실제론 손에 꼽을정도
같이 가는 사람이 문제지.. 같은 사람의 같은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과
간다면 더 즐거운것이니까~11. 가장 감동적인 콘서트는?
내게 마이크를 들이대서 당황스러웠던 신효범 님...
신효범~ 단독은 아니었지만.. 아무튼 난 음치라고!!
(열심히 따라부르는게 가상했나;)12. 내한공연을 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음악가가 있나요?
avrill ;;;
제일 좋아하는 가수는 아니지만.. 가볍게 즐길 수 있을듯 해! (경제적으로 말고;;)13. 나의 음악 청취 변천사
어렸을때는... 음악이란 장르의 선택폭이 없었지
TV를 자주 보는 편도 아니었고.. 당시 PC통신도 텍스트 파일 받기도 어려웠으니..
대부분 누님이 좋아했던 서태지(이건 맘에들지만..) HOT -_- 등등..
좀 커서..? 여느 남자아이들이 그렇듯.. 락(노래방 락-_-;)에 조금..
그러다가 잡식으로 변화하여 앨범을 하나를 파는 집요함?을 얻고
이제는 잡식이 기본이긴 하지만 주류는 조금 소프트하고 경쾌한 락,
avrill 도 사실상 pop에 가까운 락이고.. 체리필터나 러브홀릭 등도 소중, 윤도현님도~
(흠.. 따져보니 여성보컬을 좋아하는건가...?)14. 음악에 관련된 에피소드가 있습니까?
에피소드...
중학생때는 음치인게 싫어서 (여전히 싫다 -_-) 방구석에 처박혀서 하루 2시간씩
목이 터져라 노래를 부른적도 있고
고등학생때는 1일 1노래방의 원칙을 지키며 1년가까이 살았고
(이 당시 cdp에 올인..)
내가 좋아하는 명곡을 어떤 아이가 불렀을때.. 너무 예뻐보여서..혹했었던적도 있고
대학 입학하고서 누군가 선물해준 avrill 앨범이 마음에 들었고
군대에서 몰래 듣던 음악의 소중함을 알았지..15. 좋아하는 음악가(혹은 그룹)을 적어주세요.
나도 1번은 서태지
그 외 윤도현, 체리필터, 럼블피쉬, 러브홀릭 등등등.. 김정민~!
외국으로는 4 non blondes, jessica, avrill, eminem... 등등등.. 맨슨씨도 조금;;16. 위에 적어주신 음악가 중 자신에게 있어 특별한 의미가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처음으로 가사를 다 외웠던.. 서태지
17. 나만의 명곡이 있나요?
4 non blondes 의 what's up
jessica의 goodbye
Marilyn Manson - Rock is Dead (스트레스 해소용)
여기까지는 다들 아는거고..
avrill I'm with you..18. 노래 잘 부르세요?
.... 미안...
19. 노래방에 가면 꼭 부르는 곡이 있나요?
애창곡은 있지..
그녀의 연인에게, 까시나무,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20. 춤은 잘 추시나요?
발버둥...
21. 좋아하는 OST, 또는 음악이 좋다고 생각했던 영화는?
Michael Jackson - Will You Be There
프리윌리 주제가.. 배경 박자부터 아주 마음에 든 곡
음악이 좋았던 영화.. 역시 물랑루즈?
최근 개봉한 미녀는 괴로워 (ost는 계속 들으면 좀 괴롭더군..)
보통 영화에 주인공들이 멋지게 노래부르는 장면은..
항상 매료되는 편이라.. walk to remember 부터 school of rock 까지
노래는 다 맘에 들더라22. 애니메이션이나 게임 곡 중 좋아하는 것은?
대항해시대 2 -_- 들으면 엄청난 향수..
팔콤사 게임 시리즈들.. ost는 정말 명곡들이 많지
23. 가지고 있는 MP3는 몇 곡 정도 되나요?
나도 용량으로 답변.. 5기가 정도.. 얼마 안되네
24. 자주 듣는 라디오 프로그램이 있습니까?
가끔 시간되면 조정린 타블로 친친 듣고.. (조금 유치하지만 두명이 너무 재밌어)
보통 자기전에 박경림의 심심타파! 를 틀어놓고 잠들곤 해..
단점은.. 너무 재미있어서 잠이 안와 ㅋㅋ25. 음악이 듣고 싶을 때와 듣기 싫을 때는?
그냥... 어떤날은 혼자서 거리를 걷고 싶고
어떤날은 친구들과 즐겁게 놀고 싶고
그런거지... 혼자서 거리를 걸으며 음악을 듣고 싶은날이 있는가 하면
거리를 걸을때도 그냥 주위사물을 구경? 하면서 가는 날이 있는거지26. 앞으로 더 들어보고 싶은 음악은?
뉴에이지.. 예전에 친구가 몇곡 추천해준것들 들어봤는데
내 소중한 노래 리스트에 전부 올라버렸어
27. 음악을 듣기위해 자주 가는 사이트는?
벅스뮤직
28. 쓰고 계신 음악 청취용 유틸리티는?
프로그램..? 기계..?
현재는 D2 로만
컴퓨터에는 알송 설치
29. 음악에 관한 잡지나 서적을 자주 읽는 편인가?
락 잡지 좀 읽다가 코드가 안맞는듯 해서 포기
30. 좋아하는 악기는? 특별히 연주할 줄 몰라도 상관없습니다.
어렸을때 바이올린 조금 배웠는데..( 아무도 안 믿지만 )
피아노랑 기타 배우고 싶어~ 난 음악을 사랑해
31. 추천해주고 싶은 곡이 있나요?
avrill 1집이나 체리필터 1집
노래 개별개별로는 잘 안들어서...
둘다 약간 미숙한면? 이 보이지만 더 자유롭고 더 매력적이지
32. 기분 전환할 때 듣는 음악은?
rock is dead!!!
head up!!
33. 지금 핸드폰 벨소리는?
loveactually ost 중 Christmas_is_all_around
그 왜 아저씨가 처음부터 부르는...
여자친구는 all you need is love 컬러링(내가 들으려고) 선물해주고..
34. 학창시절 음악성적은?
재능이 문제야...
35. 음악을 듣는 이유는?
즐겁다
슬픈 노래든, 기쁜노래든 어떤 노래를 들어도36. 음악이란? (혹은 좋은 음악이란, 나쁜 음악이란)
사람의 목으로 내는 노래부터 타악기 현악기 전자악기....등에서 나오는 기적
좋은 음악은 사람을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것이고
나쁜 음악은 사람을 불행하게 해주는 것 이지..
(이런 의미에서 동x신x 등의 노래도 충분히 좋은노래, 누군가는 그들의 노래에 행복해하니까)37. 바톤을 받을 사람은?
이 재미없는 녀석의 블로그에 왕림해 댓글씩이나 달아주신분들..
메이아이님, 루돌프님, 도담님, KAMO님, azki님, Juntai81님, 신짱님, 먹는언니님,
아르님, 버리님, 와니님, osten님... ^-^
빠진 분은 없겠지..? 이중 한분이라도 받아주시려나 ㅋ
38. 멋대로 내가 만든 작성후기
이런거 처음 해봤는데...
역시 그동안 안하길 잘했지;;; 시간 진짜 오래 걸리네!
어려버 ㅠㅠ
Tracked from die Erinnerung at 2007/03/20 00:16 Delete
Tracked from 궁댕이 스토리 at 2007/04/02 18:23 Delete

어떻게 하나도 집에 안남아 있을 수 있는건지 제가 더 궁금할 지경이긴합니다만;; 쿨럭;;
최고로 신기한점은.. 누님방을 뒤지면 제 물건이 꽤 나온다는점..?;;
그러지 말고 한번 해보세요 ㅎㅎ
트랙백에 목말라라 ㅠㅠ
기초만 겨우 안 잊고 있습니다.
'너 하지마~!' 라는 소리 듣고 좌절 ㅠㅠ
난중에 읽어보면.. 아~ 이렇게 썼구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재미있네요..^^
태지대장을 좋아하신다니 너무 반가워요..^^
메탈쪽은 취미가 없으시려나? ㅎㅎ
아참 그리고 에이브릴 라빈은 내한공연한번했었답니다. 저도 꽤 좋아라하는 가수죠.
지금은 유부녀지만..-_-;;; 2집에 있던 how this does it feel 하고 nobody's home라는 곡도 좋아해요. 1집이야 명반이니 두말할나위 없구요..^^
받아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메탈은 너무 시끄러워서.. 조용한게 ㅠㅠ
라빈씨 내한때 제가 군인이었던가.. 뭐 이유가있어서..
못갔어요;; ㅎ
주소도 같이 남겨주셨으면 좋았을텐데~ ㅎ
늦게 되어서 죄송합니다.(이 댓글도 트랙백을 한지 한참이 지났지만요..ㅎㅎ) ㅎ ㅣㅎ ㅣ~ 방명록을 오늘에서야본..;;;;;;;;
제가 한창 트랙백에 목말라 있던지라 -_-;
EAS 안티스팸 플러그인 키니까 전부 막아버리더군요 ㅋ
지금은 그냥 꺼놓고 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