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센스 블로그, 수익의 진실
요즘 포탈사이트 검색을 통해 웹서핑을 하다보면
각종 펌질 혹은 재미있는(긍정적인) 컨덴츠를 통한 애드센스로 수익을 얻는 블로그(이하 애드센스 블로그) 들이 많이 눈에 뛴다
그러한 블로그들은 아래와 같이 광고가 배치되어 있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다
위 그림의 광고 중 문득 든 생각은 바로
이 부분. 이 블로그는(혹은 이 사이트는) 구글 애드센스로 매월 XXX달러 수익을 올리고 있다는 매력적인 문구.
아르님께서(맞나..?) 직접 애드센스에 문의해본 결과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답변을 들었고 많이들 사용할만큼 매력적인 이 문구
그렇다면 진짜 이 사이트는 구글 애드센스로 2000달러, 약 180여만원의 수익을 얻고 있을까?
해당 블로그의 총 포스팅 숫자. 무려 90개...-_-
포스팅 하나하나의 가치를 단순 숫자로만 판단하기에는 무리가 있으나 기대치에 훨씬 못 미치는.. 어이없을 정도로 적은 포스팅 수
그렇다면 수익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방문자수는 어떨까. 포스팅수는 비록 적지만 양질의 포스팅으로 인한(혹은 낚시질이나 인기검색어 트래픽폭주등) 방문자의 유입이 많아서 저런 막대한 수익을 올리는 걸까
.... 투데이 무시하고 어제의 결과로 봤을때 총 방문자수 947명
티스토리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알려진 봇 제거' 기능을 사용하였다고 가정하였을 때 (별로 그럴것 같지는 않다만...)
방문자수는 크게 잡아 약 내 블로그(400~600, 봇제거 플러그인 사용) 2배수준
내 블로그 수익률은 본문배치로 크게 향상되어 월 40~80달러까지 매우 유동적.
아무리 계산해봐도 2000달러는 커녕 200달러 넘기가 힘들것 같은데?..
또 다른 블로그
역시 멋지게 애드센스를 달고 계시고
포스팅 수 역시 여러가지 면에서 내 기대를 벗어나지 않았다
특이한것은 방문자수가 굉장히 많았는데.. 어제부분만 트래픽폭탄을 맞은것으로 추정 (어제 방문자수가 전체방문자수의 1/2 을 넘어가고 있었다
영세, 불성실, 단순 블로거인 내가 추론하건데 블로그 수익 월 100달러 미만
위에서 언급한 두가지 블로그가 절대적인 펌질 블로그는 아니었으며(펌질 블로그라면 우선 포스팅 수가 엄청나겠지..) 주관적인 판단에 의해 애드센스를 위한 블로그라고 가정하고 단순히 공개(광고)된 수익이 가능한지 여러모로 생각해보았다
첫번째 블로그 인심써서 월 200달러
두번째 블로그 대략적인 월 100달러
2000달러의 수익을 얻으려면 첫번째 블로그 10개. 두번째 블로그는 20개의 멀티(블로그. 스타의 멀티와는 다르면서도 비슷한)를 심어야 할듯
http://dreamnest.net/trackback/378
Tracked from WEBLOGGER.KR at 2007/11/10 08:15 Delete
홈페이지나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별도의 컨텐츠나 유형의 상품을 판매하지 않는 한 수익창출은 그리 쉽지 않다. 물론, 구글 애드센스나 다음의 애드클릭스 등과 같은 광고 수익모델이 있기는 하지만 이러한 사이트 내 광고 수익모델에까지 눈을 돌린 사용자라면 조금이라도 지갑을 불리고 싶은 심정은 두 말할 나위가 없을 터. '티끌 모아 태산'이라는 말이 어울리는 블로그(홈페이지) 수익모델을 소개하고자 한다. 자신의 블로그에 팝업광고를 띄우고, 이 팝업광고가 열릴..

'본 사이트는' 이라는 문구가 걸리네요 제가 잘못해석한걸까요
굳이 딴지 건다면 '나는 블로그등을 통해서' 라고 해야겠지요^^;;
포스팅 안하는 블로그 포함 3개 운영해서 한달 백달러 바듯;;;;;
저는 몇 달이 지나야 100달러가 된답니다.
요즘은 애드센스보다는 애드클릭스가 수익이 더 잘 나오고 있더군요;
뭐 실제로 저리 버는분들은 많지만 아닌 분들도 꽤 달고 계신것 같아서 한번 올려봤습니다 히히~
그런데.. 정말 애드클릭스가 더 잘나와요..?
한달은 되지 않았지만 전체적인 수입에서 볼땐 블로그에서 들어오는 수익도 상당히 짭잘하더군요. 애드센스에는 여러 기능이 있는 것으로 압니다. 하지만, 게으른 저의 성격으로 채널설정에 대한 어려움이 있더군요. 알아보려했지만 귀찮아서...한번 채널 설정을 잘못했다가 며칠 수입이 안들어온적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각 사이트 별 수입을 알기가 어렵습니다. 시기에 따라서 수입이 틀리긴 하지만 대략 한달에 $20000 이상을 벌고 있습니다. 한국에선 그렇게 벌기가 힘이 든다고 많이들 얘기하십니다. 하지만 시장을 넓게보면 꼭 그런것만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사이트를 일본, 중국, 미국 등지에 소개를 하면서 각각의 언어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강국이라고 불리는 '한국', 하지만 블로그 시스템은 외국에 비해서 열약하다고 말씀드릴 수 밖에 없습니다. 내놓으라 하는 포탈사이트의 횡포, 블로그들의 자율성은 허락되지 않는 상태더군요. 자신만의 이익을 생각한 나머지 시너지 효과는 생각을 못하는 것 같더군요. 서로 뭉치면 세계에서도 인정 받는 한국이 될텐데..
이번에 저도 한국의 블로그 시장에 뛰어들었습니다. 시대흐름을 탔다고 할까요? 애드센스에 비해서 주는 금액은 많이 차이나지만, 이제 곧 한국에서의 그러한 시스템도 몇년뒤면 발전할것이라 생각합니다. 지금 그것을 시험해보는 것입니다. 한국의 블로그 시장은 어떤 구조를 가지며, 어떤 유통경로를 많이 겪는지...
제 블로그에 있는 2000$의 금액은 정확하지 않습니다. 그냥 총 수입 중에서 '이 정도는 되겠지'하는 생각으로 표기한 것입니다. 근데 두번째 스크랩에는 제 이웃이 있는 것 같은데, 그 친구는 어떠한 문구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얼마동안 얼마의 수익이 있다는...
님의 지적은 정확했습니다. '트랙픽 폭탄을 맞았다.', 하지만, 더 정확하게 말씀을 드리면 트래픽 폭탄이 아닙니다. 적절히 블로그의 노츨 방법만 알면 그것은 쉬운일입니다. 그 친구는 애드샌스 승인과 동시에 다음날 하루에 20$ 이상의 수익을 얻었습니다. 물론 블로그도 일주일전에 만들었고요. 짭짭한 재미를 얻었음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인 사정으로 그 다음날 지방에 가게되어 지금은 부재중입니다.
님이 얘기 하셨지만 저의 블로그는 스크랩을 하여 꾸미는 블로그가 아닙니다. 어떤 기사를 접하던 거기에 대한 저의 생각과 의견을 같이 첨부하고 있으니까요. 그렇다고 스크랩을 그대로 하고 제 의견을 넣는 것이 아닙니다. 그에 대한 기사를 충분히 읽어보고 거기에 대한 제 생각을 넣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하고 싶은 말이 많이 있지만, 짧게 끝내겠습니다. 정신없이 쓰는 글이라 두서가 없을 수 도 있겠네요. 이 블로그는 정성껏 쓴 글이 많이 보여 곧 좋은 성과가 있으리라 생각이듭니다. 님의 생각 고스란히 잘 간직하겠습니다. 이 글을 보고 많은 생각을 했네요. 즐거운 한가위 보내시길 바랍니다.
PS. 광고는 약간 포장을 해야 합니다. 과대광고, 거짓광고는 아니되지만 광고의 목적은 사람을 끌어들이는 것이잖아요. 제가 쓰는 문구는 추천인을 끌어 들이기 위한 목적이 있습니다. 콘텐츠 광고 백번보다는 추천으로 인한 가입 한명이 수익이 더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제 블로그를 공개하지 못한 점은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솔직히 조금 기분 나쁘실텐데도 정중하게 반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캡쳐하면서 해당 블로그의 운영자가 기분나빠 할까봐(단순 펌질 블로그로는 보이지 않았기에) 최대한 모자이크처리하고 본문 중간쯤에 보면
'위에서 언급한 두가지 블로그가 절대적인 펌질 블로그는 아니었으며(펌질 블로그라면 우선 포스팅 수가 엄청나겠지..) 주관적인 판단에 의해 애드센스를 위한 블로그라고 가정하고 단순히 공개(광고)된 수익이 가능한지 여러모로 생각해보았다'
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저는 단순히 월 xx 달러 수익이라는 문구에 '본 사이트는' 이라는 문구가 잘 못 되어있거나 과장이 섞인 수익이라는 두가지 가정하에 설명을 하기위해 포스팅한것입니다 어디까지나 재미죠;
블로그를 통한 애드센스 수익 창출은 결코 나쁘게 보지 않습니다 저역시 애드센스로 용돈을 벌고 있으니 그를 주수익원으로 삼는다 하여 욕한다면 그보다 바보 짓은 없겠지요
해외 프로 블로거들처럼 멋진 블로거가 되셔서 멋진 애드센스 수표 한번 공개해주셨으면 합니다.
끝으로 블로그 무단으로 캡쳐하여 사용한점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