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도덕을 잃어버린 휴대폰 판매자들
이윤추구. 무한경쟁. 비정한세계
맞습니다 그것이 비즈니스이고 상거래 입니다
하지만 그러한 상거래에도 상도덕 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지킨다고 국가에서 혜택을 주는것도 아니고 지키지 않는다고 하여 벌을 내리는것도 아닌 말 그대로 '도덕'
요즘 마음에 드는 휴대폰이 있어서 웹사이트 가격비교를 통해서 가격을 좀 알아보았더니
네 모델은 LGT의 모 휴대폰입니다.
상당히 고가의(출고가 63만) 휴대폰이 500원부터 1000원 까지 다양합니다
이들 99% 가 준 사기꾼입니다
내부로 들어가면 다들 저러한 요금상품을 사용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들의 괴변이 시작됩니다
'이 요금 상품을 사용하시면 4만원 이상 요금을 사용할시에 1만원이 할인 되어서 어쩌구~'
그들은 결코 할부개통. 별정통신. 24개월 약정 이라는 말을 하지 않습니다
물론 해당 요금제로 인한 일정수준의 혜택은 있을 수 있지만 해당 휴대폰을 '24개월' 이상 쓸때 나오는 혜택이라는것과 LGT 자체에서 할인해주는 요금제라는것 또한 거의 이야기 하지 않는다 그들을 말을 들어보면 마치 '자기 대리점(혹은 판매점)'에서 할인해주는 양.. 척..
"그만 좀 해라 제발 좀 "
보조금 정책 시행후 각종 인터넷 쇼핑몰에서는 휴대폰 가격이 순식간에 내려가는 기현상이 발생했었습니다.
물론 언뜻보기에만. 상세정보를 보러들어가보면 전국민의 1%도 안될것 같은 보조금 25만원 이상 고객 구매가 라는 어이없는 말을 걸어놓고 있고...
아직까지도 난립하기는 하지만 경매사이트와 가격비교 사이트들의 자정노력으로 많이 근절되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그들에게 LGT 의 '실속형할인' 요금제는 그야말로 축복이겠지요
같은 휴대폰 판매업자도 부끄러워 하더이다.
- 기타 인간군상들
1. 보조금30만원 이상... 아주 쑈를 한다
2. 6개월 이내 기변시 정상판매가 2배? 지랄을 한다 아주.
고맙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 말 제대로 해줘서. 물론 저도 당했습니다~! -_-

그 공짜폰 사이에서 공짜폰의 탈은 쓴 늑대가 문제지요.
제 꿈은 휴대폰 공기계 새걸로 사보는겁니다.
이용할 수 있는 것은 최대한 이용해야지요.
하지만 이 소심한 가슴이 벌렁벌렁.. 너무 비싸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