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놔 또 당첨이네. 행운의 여신을 믿어볼까?
또 당첨입니다
이번에도 역시 소소한 것이기는 하지만 유용하게 쓸 수 있을 듯
원어데이에서 어마어마하게 뿌린 보드/스키 1인set 렌탈권(2매) 입니다
이번에도 역시 응모한줄도 모르고 당첨된줄도 모르고 있다가 배송 받고 알았습니다...;;;
(유럽여행 가신 누님께 그나마 있던 똑딱이도 빼았긴 관계로 폰카 ...)
당첨... 사실은 그동안 저랑 별로 상관없는 이야기였습니다
어렸을적부터 작년(06년 중순)까지 당첨되어본거라곤 꼬꼬마시절 패미컴(당시 우리집이 슈퍼마켓을 하여서 엄청나게 과자를 먹어치운 결과. 게다가 경품을 아버님께서 제 생일선물로 퉁 치셨음 -_-)과 중학교 시절 농구공(당시 유행하던 경품응모사이트. 그러나 사이트 폐쇠로 못 받음)이 다였다
그 흔한 500원 짜리 복권도 잘 안되고 경품이라고는 전혀 상관없는 인생을 살아오던중...
06년 중순이후부터 어마어마한 당첨 복이 (80만원 여행상품권, NDSL, 각종 영화예매권, 머그잔, 티셔츠 기타 등등) 쏟아지기 시작했고 아직까지도 그 여운이 남아있는 듯 응모한다는 생각도 없이 활동한것이 속속 응모하고 속속 당첨되어 속속 도착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우리 아가씨와 엔젤리너스 커피숍 이벤트에서 민망하게도 첫번째로 당첨되어서 주변의 엄청난 부러움을 샀던 당시 문득 생각난 것인데 작년 중순때가 제가 우리 아가씨를 만난 때 입니다
매일 '미운돼지'라 불리며 투닥거리기는 하지만...
우리 아가씨 만난이후로 계속된 당첨행운을 누리네요
아마도 아가씨께서 제 행운의 여신이었나 봅니다
당첨과 커플 천국 만세!! -_-

앞으로도 마구마구 쏟아지길 바랄께요ㅡ
아가씨한테 잘 해드리시구요^^
아가씨께 잘해야죠 ㅠ
내일 동숲나온다는데..
ㅋㅋ
언능 장가가세요..
행운의 여신님이시네요...ㅎㅎ
아직 나이가 있어서 장가는;;;
빈둥이님이 그 아가씨 분께 잘 해드려야 겠네요.ㅋㅋ
언젠가 경품복이 팡~ 하고 터질때가 있겠지요~
그 아가씨 나좀 빌려주3.ㅋㅋ
축하드려요~^^
전 올해 일정상 스키장에는 놀러갈 수 없을 것 같아요. ㅠㅠ
빈둥이v님은 선물 잘 활용하시길..^^